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 = beolsseo maheun-i doen ttal-ege (Бичлэгийн дугаар. 148850)
| 000 -УДИРДЛАГА | |
|---|---|
| Удирдлага | 02652nam a22002777a 4500 |
| 003 - ХЯНАЛТЫН ТОО ТОДОРХОЙЛОГЧ | |
| Код | MN-UlNUM |
| 005 - БИЧИЛТ ХИЙСЭН ОГНОО | |
| Тухайн бичилтийг бичсэн засварласан сүүлийн огноо | 20260824093052.0 |
| 008 - ЕРӨНХИЙ МЭДЭЭЛЭЛ | |
| Ерөнхий мэдээлэл | 241009s2024 ko ||||| |||| 000 | kor d |
| 020 ## - ISBN | |
| ISBN | 9791190538657 |
| 040 ## - БИЧЛЭГ ҮҮСГЭГЧ БАЙГУУЛЛАГА | |
| Бичлэг үүсгэгч номын сангийн код | МУИС-ийн номын сан |
| 084 ## - ББК АНГИЛАЛ | |
| Нэмэлт тусгалт | Нэг сэдэвт бүтээл |
| ББК ангилал | 88.4 |
| Зохиогчийн гурван тэмдэгт | H 22 |
| Мэдлэгийн ялгаа | 88 - Сэтгэл судлал |
| 100 ## - ЗОХИОГЧ | |
| Зохиогчийн нэр | 한성희 |
| 240 ## - Шифр - Номын наалт, тайланд хэрэглэх | |
| Ангилалын дугаар /Зохиогчийн 3 тэмдэгт | 88.4 H 22 |
| 245 ## - ҮНДСЭН ГАРЧИГ | |
| Номын нэр | 벌써 마흔이 된 딸에게 = beolsseo maheun-i doen ttal-ege |
| Бага гарчгийн мэдээ |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= eotteohge sal-aya haneunyago mudneundamyeon |
| Оролцогчдын тухай мэдээ | 발행인 강수진 |
| 250 ## - ДАХИН ХЭВЛЭЛТ | |
| Дахин гаралтын дугаар | 초판 7쇄 |
| 260 ## - ГАРАЛТЫН МЭДЭЭ | |
| Хэвлэгдсэн газар | 서울 |
| Хэвлэлийн газар | 메이븐 |
| Хэвлэгдсэн он | 2024 |
| 300 ## - МАТЕРИАЛЫН ТОДОРХОЙЛОЛТ | |
| хуудасны тоо | 311 p. |
| Хэмжээ | 21 cm |
| 500 ## - Тайлбар | |
| Дансны дугаар | WOK 1558 |
| 505 ## - Агуулгын тэмдэглэгээ | |
| Агуулгын тэмдэглэгээ | 43년간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돌봐 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한 딸아이의 엄마인 저자는 2013년 《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》를 펴내 20만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. 미국 유학을 떠나 거기에서 직장을 구하고 남자 친구를 만나 결혼한 딸은 여전히 미국에 머무르고 있다. 서로 떨어져 산 지도 벌써 15년, 작년에 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에 간 저자는 깜짝 놀랐다. 자신의 눈엔 늘 어리게만 보였던 딸이 벌써 마흔 살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. 사람들은 보통 마흔 살에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는 초조함에 휩싸인다. 어영부영하다가는 인생이 허무하게 지나가 버릴 것 같아 불안해하는 것이다. 게다가 세상은 지금껏 그 나이 먹도록 해 놓은 게 뭐가 있느냐고 다그친다. 그러다 보니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대다수 마흔 살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는커녕 자괴감에 빠져든다. 그래서일까. 딸이 당연히 알아서 잘 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걱정이 되었다. 고민이 많은데 괜히 부모에게 걱정 끼치기 싫어 혼자만 끙끙 앓고 있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된 것이다. 그래서 환자들을 진료하는 틈틈이 딸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. 딸이 마흔 살의 성장통을 겪고 있다면 그에 대해 엄마로서, 정신분석가로서 해 줄 이야기들이 있고, 너무 늦기 전에 그 이야기들을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. 저자는 말한다. “딸아, 네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. 남들이 뭐라든 그냥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아가기를….” |
| 520 ## - Хэл | |
| Бичвэрийн хэл | 한국어 |
| 546 ## - ХЭЛНИЙ ТУХАЙ МЭДЭЭ | |
| Хэл | Солонгос хэл дээр, |
| 653 ## - Түлхүүр үг | |
| Түлхүүр үг | 응용 심리학[應用心理學] |
| 653 ## - Түлхүүр үг | |
| Түлхүүр үг | 인간 관계[人間關係] |
| 942 ## - ЭЛЕМЕНТИЙН ТӨРӨЛ | |
| Зүйлийн төрөл | Ном |
